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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해산물은 고영양 식품인 경우가 많다.

 

육류에 비해 상대적으로 칼로리도 낮은 편이어서 건강식으로는 그만!

 

이러한 해산물 중에서도 우등생이 있으니, 바로 '굴' 이다. 굴의 고영양성을 이야기 할 때 흔히 비유하는 표현으로 '바다의 우유' 이다. 필자는 바다의 우유라는 비유표현을 넘어 '바다의 산삼' 이라고 부르고 싶다.

 

그만큼 굴이 가진 영양적 가치는 뛰어나다.

 

굴의 효능.

 

 

굴에는 각종 비타민(A, B1, B2, D)과 무기질이 풍부하고 타우린, 글리코겐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굴' 하면 떠오르는 영양소 중에 하나가 바로 철분과 아연 성분이다. 철분은 조혈작용을 돕는 역할을 하고 아연은 호르몬의 생성(특히, 남성호르몬)을 돕는 역할을 한다.

 

흔히, 굴을 남성에게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바로 아연의 효능에 주목한 것이기도 하다.

 

그 밖에 굴의 효능으로 꼽는게 피로회복 효과.

 

이는, 굴에 풍부한 '타우린' 성분 때문이다. 타우린은 아미노산의 한 종류로 피로회복 기능은 물론이고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혈관을 깨끗하게 하는데 도움을 주는 성분.

 

나이가 들 수록 걱정이 되는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는데 좋은 성분이 바로 타우린이기도 하다. 그 밖에도, 글리코겐은 간 기능성을 개선시켜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면에서 굴은 영양학적으로 매우 뛰어난 음식 중 하나이다.

 

- 빈혈 개선.

- 간 기능성 개선 및 간 질환 예방.

- 당뇨병 예방 및 개선.

- 피로회복.

- 동맥경화 예방.

굴 먹는 시기는 언제?

 

굴의 제철은 일반적으로 9월~12월 정도로 본다. 뭐, 1월 정도도 먹는데 크게 무리는 없다.(더운 시기만 피하자!)

 

날이 조금 선선해 지면 출하되기 시작하는게 바로 '굴'. 우리가 시장이나 마트 등에 갔을 때 대량으로 값싸게 나오는 시기는 거의 틀림없는 굴의 제철이기도 하다.

 

다른 모든 자연식품이 그러하듯 굴 역시 제철 맞은 것을 고르는게 좋다.

 

자연식품은 어떤 식품이든 제철 식품이 그 식품이 가진 영양의 최대치를 찍기 때문이다. 하우스 수박과 노지 수박의 영양적 가치는 서로 같을 수 없다.

 

여름철 충분한 햇볕을 받으며 생장에 최적화된 수온에서 자라 가을철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되는 굴은 다른 시기에 출하되는 굴과 비교할 수 없다. 물론, 여기에 가격이 저렴한 것은 덤이다.



굴 섭취시 유의사항.

 

굴과 같은 해산물은 특히 제철을 잘 지키는게 좋다.

 

해산물 자체가 부패가 잘 되는 특징이 있지만 굴은 어패류이기 때문에 부패에 더욱 취약한 특징이 있다.

 

특히 피해야 하는 시기가 바로 여름철 굴이다. 이 시기에도 굴이 일부 출하가 되기는 하지만 굴은 이 시기가 산란기이다. 산란기의 굴은 영양이 매우 떨어지는 특징이 있다. 아무래도 산란을 위해 영양이 분산되다 보니 발생하는 문제.

 

여기에, 여름철에는 비브리오균이나 살모넬라균 등이 창궐하기 매우 쉬운 조건이 되기 때문에 식품안전의 측면에서도 피하는게 좋다.

 

굴은 생물로 섭취하는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식품.

 

따라서, 식품안전의 부분에 더욱 유의해서 섭취할 필요가 있으며, 약간만 신선도가 떨어져도 섭취하지 않는게 좋다. 굴은 쟁여놓고 먹기에 위험한 식품이며 구입한 당일, 아무리 늦어도 익일에 전부 소비하는게 좋다는 점! 강조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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